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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논어 이해하기 : 군자무본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자 논어 이해가기 그 두 번째 시간인 "군자무본" 편 입니다. "군자무본" 에 대하여 깊게 탐구하고 그 의미를 분석해보며 마찬가지로 실전에서 활용되는 예시까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군자무본" "군자무본(君子無本)"이란 공자의 말로, 원문은 "君子無本,末如椽,大而无基"입니다. 이는 '군자에게는 본이 없으면 가지가 마치 기둥처럼 크더라도 그 근거가 없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여기서 '본(本)'은 뿌리나 기초를, '末'는 가지나 결과를 의미합니다. 즉 이 말은 군자라면 행동의 근거와 도덕적인 원칙을 확실히 가져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위대한 일을 해내도 그것이 빈약하고 허울 좋은 것일 뿐이라는 경고와 함께 인간성과 도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구절입니다. .. 2023. 7. 15.
사자 논어 이해하기: 학이 시습 안녕하세요. 오늘은 논어 이해하기 그 첫 번째 시간은 학이시습 편입니다. 학이시습에 대하여 깊게 탐구하고 그 의미를 분석해 보며 더 나아가 예시까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이시습" : 학이시습이란 공자의 말로, 원문은 "學而時習之,不亦說乎?"입니다. 이는 '공부하고 난 뒤에 그것을 때때로 복습하면 즐겁지 않겠는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여기서 '학(學)'은 배우다, '이(而)'는 ~한 뒤에, '시(時)'는 때때로, '습(習)'은 복습하다는 의미를 가지며 이들을 조합해 해석된 문장입니다. 즉 공자가 말하는 학문의 진정한 즐거움과 가치에 대해 설명하는 구절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꾸준히 반복하여 학습함으로써 지식을 체화한다면 그 자체에서 크나큰 기쁨과 만족감을 얻게 될 것임을 강조.. 2023. 7. 14.